- ‘웃으리마을’ 레오, ‘날 봐 귀순’ 재해석…어깨 들썩이는 흥 퍼포먼스
- 입력 2022. 01.06. 10:04:5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우크라이나 출신 트로트 가수 레오가 흥 넘치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웃으리마을'
레오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아이넷티비 ‘웃으리마을’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은 ‘치매예방’을 주제로 펼쳐졌고, 레오는 대성의 히트곡 ‘날 봐, 귀순’을 열창했다. 레오는 안정적인 라이브는 물론, 댄서들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레오는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와 적재적소의 댄스로 ‘날 봐, 귀순’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또한 레오는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박현빈의 ‘댄싱퀸’을 라이브로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유니크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레오는 수준급의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으로 스튜디오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레오는 우크라이나 출신 트로트 가수로, 지난 2019년 한국인 국적을 취득, 2020년 11월 첫 싱글 ‘오빠라고 불러봐’로 정식 데뷔했다. 현재 레오는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넷티비 '웃으리마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