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안석환에게 배신감 “청소일 한다고 우스워 보였나”
입력 2022. 01.06. 20:41:40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금보라가 배신감에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방배수(안석환) 회장의 정체를 알게 된 나선덕(금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선덕은 청소 중 브래드(안석환)가 방배수 회장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브래드는 해명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지만 나선덕은 단호하게 거절 버튼을 눌렀다.

과거 대화를 회상한 나선덕은 “진짜 방배수 회장이었다고?”라며 허탈해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어떻게 날 감쪽같이 속이고. 혹시 내가 청소일 한다고 우스워 보였나”라고 망연자실 했다.

또 “어쩜 사람을 이렇게 가지고 노냐”라며 오열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