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 달린 집3’ 지창욱, 군대 꿀팁 전수 “조교 친구들 무서웠지만…”
- 입력 2022. 01.06. 21:31:0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지창욱이 공명에게 군 복무 꿀팁을 전했다.
'바퀴 달린 집3'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지창욱이 출연했다.
군 입대를 앞둔 공명에게 휴가 계획을 물었다. 이에 먼저 군 복무를 끝낸 지창욱은 공명에게 군대 휴가 꿀팁을 전하기도. 그는 “참을 때는 참아야한다. 나가고 싶어도 참을 땐 참고, 어떤 포상을 받을 수 있는지 계획을 짜라”라며 “훈련소에서 1등하거나 표창을 받으면 휴가가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공명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너무 어린 친구들도 있는데 이길 수 있을까”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지창욱은 “저도 거의 막바지에 입대했다. 30, 31살 때 입대했다”면서 “나이가 많다 보니 형 대우도 잘 해주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교 친구들이 무섭긴 했는데 안에 들어가니까 나이 어린데 형 같았더라. 계급사회에 놓여있으니 나이를 잊고 계급이 높은 사람이 형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