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2021’ 김요한, 도둑으로 몰려 ‘위기’
- 입력 2022. 01.06. 22:44:5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요한이 위기에 놓였다.
'학교 2021'
6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극본 조아라 동희선, 연출 김민태 홍은미)에서는 이사장실에 도둑이 든 모습이 그려졌다.
구미희(이지하)와 이한수(김민상)는 이사장실의 서랍이 열려있는 정황을 발견했다. 이한수가 “어떻게 된 거냐. 이게 다 무슨 일이냐”라고 놀라자 경비는 “도둑이 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한수가 “뭐가 없어졌는지 파악됐냐”라고 묻자 구미희는 당황하며 “당장 찾아”라며 소리쳤다.
이후 송채린(김규선)은 경찰과 함께 황급히 교실로 들어왔다. 송채린이 공기준(김요한)을 부르자 경찰은 “저 학생이냐”라고 물었다. 송채린은 “제가 얘기하겠다”면서 “기준아 너 혹시 어젯밤에 학교 왔었냐”라고 질문했다.
공기준은 뜻하지 않게 도둑으로 몰리자 당황스러움을 나타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학교 2021'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