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카♥김현성, '13살 나이차' 열애 고백…럽스타그램 포착
- 입력 2022. 01.07. 07:51:2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모니카와 김현성이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다.
모니카 김현성
모니카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람 없었으면 내 삶은 어땠을까, 이젠 상상도 안 된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전 중인 김현성의 옆 모습이 담겼다. 이에 김현성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열애 중임을 드러냈다.
이어 김현성도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진 것도 내세울 것도 없던 내게 다가와 준 사람"이라며 "내 가장 힘겹던 시간을 함께 버텨준 사람, 처음 본 순간 알아 보았고 한순간도 의심하지 않게 해준 사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모니카의 사진을 올렸다.
또한 두 사람은 각각의 게시물에 '줘도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에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모니카는 1991년생으로 1978년생인 김현성 보다 13살 연하다.
모니카는 2014년 걸그룹 배드키즈로 데뷔했으며 2018년 팀 탈퇴 후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김현성은 1997년 1집 '소원'으로 데뷔, '유죄', '헤븐' 등을 발매했다. 최근 JTBC '싱어게인2'에 참가해 이목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모니카, 김현성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