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조진웅X권율, '전참시' 출연…톰과 제리 케미 예고
입력 2022. 01.07. 09:11:54

'전지적 참견시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경관의 피' 주역 조진웅과 권율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조진웅, 권율은 1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

2022년 새해를 여는 한국 영화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해, 대세 영화로 떠오른 '경관의 피'의 주역인 조진웅과 권율이 안방 시청자들과도 만난다. 권율과 매니저의 일상을 따라가는 이번 편에는 '경관의 피' 홍보 일정에 함께 참여한 조진웅이 지원사격에 나서 훈훈한 웃음을 안긴다. 특히 영화 속에서는 서로 쫓고 쫓기는 경찰과 마약업자였던 이들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아웅다웅 찐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실제로 조진웅과 권율은 영화 '명량' 이전부터 오랜 우정을 나눈 사이.

두 배우 모두 1월 8일(토), 1월 9일(일)에는 개봉주 극장 무대인사를 예정하고 있어 TV와 스크린 모두 종횡무진하며 관객과 시청자들과 마주할 준비를 마쳤다.

영화 '경관의 피'는 오랜만에 극장에서 볼 만한 한국 영화로 관객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2022년 새해 극장가의 흥행 강자 '경관의 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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