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생, '고요의 바다' 두고두고 보라는 이유 [인터뷰]
- 입력 2022. 01.07. 11:29:3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무생이 새로운 도전을 마쳤다. 지난해 선굵은 연기로 대중들과 만난 이무생이 올해는 따뜻한 연기로 돌아온다.
이무생
'고요의 바다'(극본 박은교, 연출 최항용)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무생은 극 중 탐사대 내 보안 팀장 공수혁 역으로 분했다. 말수는 적지만 묵묵히 제 할 일을 해내며 탐사대에서 묵직한 무게감을 가진 인물이다. 임무 도중 팀원을 잃게 돼도 평점심을 잃지 않는 강직한 군인의 모습을 표현하며 이무생은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처음 시도된 한국형 SF 장르인 만큼 ‘고요의 바다’는 이무생에게 작품 자체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모든 장면들이 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