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정우, 윤다영에 "취한 모습 본 날부터 반해"
입력 2022. 01.07. 20:50:51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한정우가 윤다영에 대한 마음을 돌직구로 표현했다.

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보리(윤다영)와 양재민(한정우)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무실을 찾아온 서보리는 양재민에 "본부장님 언니한텐 일부러 말씀 안 하셨던 거죠"라고 물었다.

양재민은 "동생인 걸 알면 부담가지실까봐"라고 말하자 서보리는 "그럴 줄 알았다. 본부장님 센스짱이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양재민은 "보리 씨는 저 어떠냐.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서보리는 "솔직히 말씀드려야 하죠. 언니따라 와서 본부장님 처음 본 날 기억하시나. 실은 저 그날부터 반했다. 본부장님한테"라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양재민은 "저는 보리 씨 취한 거 본 그날부터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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