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원팬 토마토버터파스타, 초간단 레시피…고급 풍미
입력 2022. 01.07. 21:13:34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사먹는 것보다 맛있는 원팬 토마토버터파스타 레시피가 전해졌다.

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표 초간단 토마토버터파스타 레시피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류수영은 핵심 재료로 껍질이 제거된 홀토마토 캔을 언급했다. 특히 그는 라이코펜이 가득한 완숙 토마토를 강조했다. 이어 재료는 마늘과 버터, 홀토마토캔이 끝이다.

토마토를 통째로 달궈진 팬에 넣은 뒤 토마토 1 캔 반 정도의 물양을 계량해 끓인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위해 토마토의 모양은 어느정도 살려준다. 감칠맛을 위해 간장 한스푼, 소금과 설탕을 넣은 뒤 1캔 기준으로 1인분의 파스타만을 사용한다. 버터는 20g만 넣으면 완성된다.

토마토파스타를 만들게 된 계기에 류수영은 "아내가 딸을 임신했을 때 신 파스타를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게 됐다. 딸한테 해줬는데도 잘 먹더라. 그래서 딸은 제가 요리사인 줄 안다"라고 자랑했다.

한편 10분 정도 끓이면 소스가 졸여져 토마토 파스타의 모습이 된다. 마지막으로 마늘을 넣어야 특유의 풍미를 살릴 수 있다. 여기에 후추도 함께 뿌려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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