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임시완, 손현주에 "높은 곳에서 일하고파…은혜 갚겠다"
입력 2022. 01.07. 22:17:59

MBC '트레이서'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임시완이 손현주에 확고한 목표를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트레이서'에서는 황동주(임시완)가 인태준(손현주)에게 충성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인태준은 황동주에 "국세청에 어떻게 들어오게 됐나"라고 물었다.

황동주가 "그냥 더 높은 곳에서 일하고 싶어지더라"라고 답하자 인태준은 "어디로 올라가고 싶나"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황동주는 청장실을 둘러보며 "여기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인태준에 "청장님. 원하시는 곳까지 달려가시겠끔 도와드리겠다. 갚아드리고 싶다. 제 아버지에게 베풀어주신 은혜 제가 대신 갚아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런 황동주의 패기에 인태준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 채 표정을 굳혔다.

한편 인태준은 과거 황동주의 부친과 의미심장한 관계였음이 암시돼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트레이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