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라이브' 트와이스 다현, 올해 대박예감 범띠★ "복덩이"
입력 2022. 01.07. 23:12:24

KBS2 '연중라이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1998년생 범띠 연예인 중 대박 예감 스타로 트와이스 다현이 뽑혔다.

7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2022 신년기획으로 '올해 범띠 스타'들의 운세, 사주, 관상 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역술가는 다현의 사주에 "풀이가 기가막히게 나왔다. 많은 활동을 하면서 또 실력이 업그레이드되고 돈도 꽤 번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전문가도 "이 사람은 귀한 사람이 될 거다. 결혼을 잘할 거다. 아무것도 없는 집에 시집가도 잘 될 수 있는 기운이 이 사람 때문이다. 복덩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현의 관상에 대해선 "이마가 직업 운이고 20대 운의 흐름인데 이마가 굉장히 좋다. 눈도 굉장히 좋다. 특히 눈두덩이가 전택궁인데 부동산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고. 코에 있는 재물복도 좋고 가수를 해서 그런지 입도 좋다. 완벽하다. 2022년은 다현의 한 해다"라고 예측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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