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남윤수, 휴식 일상 공개…할머니표 섞어찌개에 폭풍 흡입
- 입력 2022. 01.07. 23:36:5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남윤수가 오랜 만에 휴식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MBC '나 혼자 산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해를 맞아 배우 남윤수가 할머니댁에 방문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할머니 집을 찾은 남윤수는 정겹게 인사를 나눈 뒤 일명 '섞어찌개'를 먹고 싶다고 전했다. 할머니가 분주하게 요리를 하는 새에 남윤수는 잠시 눈을 붙였다.
특히 생소한 음식인 깨와 고춧가루로 무친 남윤수 할머니표 콩나물 당면 무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섞어찌개와 돼지주물럭에 이어 갈치구이까지 등장에 군침을 자극했다.
남윤수는 오랜 만에 먹는 할머니 집밥에 무한흡입 먹방을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