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트레이서' 7.4% 금토극 1위…'지헤중' 6%대
- 입력 2022. 01.08. 08:12:3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트레이서'가 금토극 1위로 출발했다.
'트레이서' 포스터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트레이서'는 전국 가구 기준 7.4%를 기록했다.
전작 '옷소매 붉은 끝동' 1회는 5.7%로 시작해 17.4%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게는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 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
한편 같은 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5회는 6.8%를 기록했다. 지난회보다 2.6% 상승했다.
tvN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7회는 3.5%로 지난회(2.6%)보다 상승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