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딸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입력 2022. 01.08. 15:49:51

성유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핑클 멤버이자 배우 성유리가 결혼 5년 만에 엄마가 됐다.

성유리 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는 8일 "성유리가 지난 7일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유리 씨와 아이기들은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산 후 성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며 "저의 출산 소식에 많은 분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데,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성유리는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2017년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