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골든디스크] 임영웅, 솔로 아티스트상 "좋은 영향력 많이 퍼트릴 것"
입력 2022. 01.08. 16:28:14

임영웅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제36회 골든디스크'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온택트로 개최됐다. 진행은 성시경, 이다희, 이승기가 맡았다.

이날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임영웅은 "좋은 상을 받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들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올해도 역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런 생각을 했다. 여러분들께 더 사랑받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한다기보다 제가 노래하고 활동을 하는 게 많은 부분에서 좋은 영향력이 되고 있더라. 좋은 영향력이 오래 갔으면 하는 마음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었다"며 "좋은 영향력 많이 퍼트리겠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는 에스파, 스테이씨, 임영웅, 아이유, 세븐틴, 빅마마, 투모오루바이투게더, 이무진 등이 출연한다. 정우성, 주지훈, 박희순, 구교환, 우도환, 안효섭, 안보현, 한채영, 전소민, 신현빈 등이 시상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골든디스크 어워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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