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미주 "'연예대상' 처음이라 잠 못자"
- 입력 2022. 01.08. 18:45:4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미주가 '연예대상'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놀면 뭐하니'
8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1 MBC 방송연예대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화려한 블랙 드레스로 등장한 미주를 보고 하하는 "공주님 같다"고 말했다. 미주는 "'연예대상'은 처음이다. 떨려가지고 잠을 못잤다. 시상하러는 왔지 앉아 본 적은 처음"이라고 설렘을 전했다.
하하와 유재석은 "소감은 준비했냐"며 "(신인상) 확실하다"고 추측했다. 이에 미주는 "왜 저 설레게 하는 거냐"고 웃었다.
유재석은 "내가 재작년에 유산슬로 신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데뷔 29년 만에 첫 신인상을 받았다고.
KBS에서 2005년 34살에 대상을 처음 받은 유재석에게 정준하는 "그때부터 몇 개를 모은 거냐"고 뾰로통한 말투로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