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이일화, 오현경에게 들키나? "이세희 어릴 때랑 똑같아"
- 입력 2022. 01.08. 20:45: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일화가 위기에 처했다.
'신사와 아가씨'
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애나킴(이일화)이 차연실(오현경)에게 들킬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연실은 애나킴 집에 찾아왔다. 갑자기 찾아온 차연실에 당황한 애나킴은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들였다.
차연실은 "대표님 혼자 산다고 들었는데, 끼니 대충 때우게 되지 않냐. 식사 제대로 챙겨 드셔라"라며 냉장고를 채웠다.
애나킴은 급한 전화를 받으며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 가운데 차연실은 청소를 하겠다고 나서며 박단단(이세희)의 어렸을 때 사진을 발견하게 됐다.
차연실은 "단단이랑 비슷한 사진이네"라며 집으로 돌아와 단단이의 사진을 다시 살폈다. 그러면서 박수철(이종원)에게 "단단이 애기 때 사진을 봤다. 똑같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