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살' 김우석, 이준과 친밀한 관계 "언제까지 감시하냐"
- 입력 2022. 01.08. 22:29: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가살' 김우석이 이준과 친밀한 관계임이 밝혀졌다.
'불가살'
8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남도윤(김우석)과 옥을태(이준)이 친밀한 사이임이 그려졌다.
이날 옥을태는 "같이 지내보니까 어떠냐"고 물었다. 남도윤은 "성질왕이긴 한데 무섭지 않다. 진짜 걱정 많이 했는데. 그보다 우연히 만난 척 하려다가 죽을 뻔했다"고 답했다.
옥을태는 "근데 그놈 덕분에 활한테 쉽게 접근하지 않았냐"고 했다. 남도윤은 "형 저는 형같은 불가살이 아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활 형을 감시해야 하냐. 속이는 거 같아서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에 옥을태는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라. 오히려 활한테 더 도움이 되는 일이다. 민상운(권나라) 그 여자한테서 활을 보호하려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남도윤은 "민상운 그 여자 형한테 들었던 거랑 조금 다르더라. 되게 평범했다. 진짜 나쁜 사람 맞냐"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옥을태는 "기억을 잃어서 평범해 보이는 거다. 본성은 어디 안 간다. 사람을 죽이고, 사람의 피를 먹던 괴물 본성이"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불가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