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헤중' 김주헌, "진심으로 사랑해" 최희서 고백에 심쿵 키스
- 입력 2022. 01.08. 22:45: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지헤중' 김주헌이 최희서의 고백에 설렘을 느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이하 '지헤중')에서는 석도훈(김주헌)이 황치숙(최희서)의 고백에 심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치숙은 "(하영은은) 독하다. 어떻게 사랑이 한 순간에 딱 접어지냐"며 "나는 딱 하루 전화 한통만 연결 안 돼도 막 너무 힘들고 어쩌다가 너무 바빠서 얼굴 못보고 지나가면 가슴이 막 아프고 그러던데"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석도훈은 "가슴까지 아프고 그랬냐"고 흐뭇하게 웃었다.
그러자 황치숙은 "그래서 나는 알았다. 내가 석 대표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구나"라고 말했다.
석도훈은 깜짝 놀라 "방금 뭐라고 했냐? 진심인 거 맞냐"고 물었고, 황치숙은 "진심이다. 몇 번을 말해야 알아 듣냐"고 답했다.
심쿵한 석도훈은 황치숙의 얼굴을 당겨 키스를 나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지헤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