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측 “재한·한겸·제현·정훈, 코로나19 확진…2주간 스케줄 취소” [공식]
입력 2022. 01.09. 11:40:56

오메가엑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메가엑스 멤버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멤버 전원과 모든 스태프가 검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멤버는 재한, 한겸, 제현, 정훈이며 나머지 멤버들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오메가엑스는 이날 예정됐던 스케줄부터 2주간의 모든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오메가엑스는 지난 5일 미니 2집 ‘러브 미 라이크(Love Me Like)’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