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 귀’ 김병현 “허웅, 포르쉐 타고 다녀”…아버지 허재 ‘진땀’
- 입력 2022. 01.09. 17:25: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허재 아들의 차량이 언급됐다.
'당나귀 귀'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투자의 신 존 리의 솔루션이 그려졌다.
김병현은 버거집 운영에서 적자가 나자 투자의 신 존 리를 찾아가 솔루션을 부탁했다. 진지하게 상담해주는 모습을 본 허재는 “운동선수들이 한 번 정도 만나러 가야겠다. 웅이 훈이도 데려가고싶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병현은 “웅이가 포르쉐 타고 다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어 전현무도 “훈이는 벤츠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허재는 “모르겠다”면서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