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컬쳐라이브' 매회 신기록 경신…화가 MC 영역 구축
입력 2022. 01.10. 09:21:56

박기웅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이자 화가인 박기웅 작가가 탄탄한 '화가 MC' 영역을 구축하며 승승장구중이다.

자신의 이름은 건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박기웅의 컬쳐라이브'를 진행중인 박기웅 작가는 매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마니아 팬층을 쑥쑥 늘려가고 있다. 가장 최근 방송한 '박기웅의 컬쳐라이브' 러시아 아방가르드 : 혁명의 예술전편은 라이브 방송 당시 37만뷰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횟수를 기록했다.

'컬쳐라이브'는 이름 그대로 '문화는 살아있다'란 뜻을 담고 있다. '문화가 죽은 나라는 미래가 없다'고 할 만큼 크고 작은 문화는 대중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하는 장치다.

이처럼 중요한 '문화'를 다루고 있는 '박기웅의 컬쳐라이브'의 인기요인은 무엇일까. 우선 오랜 시간 화가로 도전해오며 예술 감각을 키워 온 박기웅 작가에게서 풍부한 세월의 노하우가 묻어난다.

여기에 박기웅 작가 특유의 낮으면서도 정확한 딕션과 듣기 좋은 목소리, 그리고 눈높이를 맞추듯 편안하고 친절하게 설명해내는 친절한 매너로 시청자들을 매회 중독성있게 불러모으고 있다. 또한 매 전시회마다 특성을 살려 방송을 기획하는 제작진의 전략이 잘 맞아떨어진 결과다.

이에 '컬쳐라이브'는 지난 5월31일 첫 회부터 25만뷰 시청 기록을 세웠다. 이후 지속적으로 충성도 높은시청층을 확보하며 기록을 경신해 온 '컬쳐라이브'는 23일 방송한 9회 앙리 마티스전은 45만뷰를 달성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진행자이자 명품 도슨트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는 박기웅 작가는 '컬쳐라이브'를 통해 국민 MC로 성장하며 자신의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화가로, MC로도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한 박기웅 작가는 앞으로도 더 큰 작품과 전시 라이브로 대중에게 위로를 건넬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모코.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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