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이정재, 美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불발
입력 2022. 01.10. 11:30:42

이정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정재의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이 불발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LA 비버리힐스 힐튼 호텔에서는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성기훈을 연기한 이정재는 ‘석세션’의 브라이언 콕스와 제러미 스트롱, ‘포즈’의 빌리 포터, ‘뤼팽’의 오마르 시 등과 경합을 벌였으나 수상에 실패했다. 이 상은 제러미 스트롱이 받았다.

‘오징어 게임’은 TV 드라마 작품상,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오일남)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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