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 게임’, 골든글로브 TV부문 작품상 수상 불발
- 입력 2022. 01.10. 12:49:4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골든글로브 작품상 수상이 불발됐다.
오징어 게임
9일(현지시간) 미국 LA 비버리힐스 힐튼 호텔에서는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오징어 게임'은 TV 드라마 작품상,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오일남)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특히 '오징어 게임'은 한국 콘텐츠 최초로 골든글로브 작품상에 도전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TV부문 작품상을 받지 못했다. 이 부문 트로피는 HBO의 믿드 '석세션'에 돌아갔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