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미, 오늘(10일) 디어유 '버블' 신규 오픈
- 입력 2022. 01.10. 14:43:4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제이미가 디어유 버블에 합류한다.
제이미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 종목코드376300, www.dear-u.co)는 오늘(10일), 워너뮤직코리아 소속 아티스트인 제이미(JAMIE)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제이미(JAMIE)의 버블 서비스는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의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는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런칭한 앱으로,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 청하, 스윙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재환, LM 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지성, 8D엔터테인먼트 소속 강혜원, 얼반웍스이엔티 소속 김민주 등 100여명의 아티스트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PLAY M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등 36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65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245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