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심혜진, 윤다훈에 이혼 요구 "우리 가정은 부서졌다"
- 입력 2022. 01.10. 20:12: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심혜진이 윤다훈에 이혼을 요구했다.
사랑의 꽈배기
1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맹옥희(심혜진)이 박희옥(황신혜), 오광남(윤다훈) 사이를 알고 이혼을 요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는 오광남을 찾아가 "박희옥이 박하루(김진엽) 네 친아들 맞다고 하더라. 우리 이혼해. 더 이상 당신이랑 못 살아"라고 말했다.
오광남은 "희옥이한테 무슨 이야기 들었길래 그래. 그거 오해야. 다 가짜야"라며 "희옥이는 지금 나한테 화가 많이 나서 너한테 이상한 말을 했나 본데 제발 이혼하자는 말은 하지 마. 이혼 만은 안 한다며"라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맹옥희는 "이 악물고 지키려고 했는데 너희들이 다 깼잖아. 산산이 부셔놓고 나더러 어쩌라고?"라며 "우리 가정은 부서졌어. 오매불망 당신 첫사랑한테 가. 당신에 대한 내 사랑은 이제 끝났어"라며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