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전통의 맛 그대로…이탈리아 파스타·라자냐 맛집은?
입력 2022. 01.10. 21:04:09

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탈리아 파스타, 라자냐 달인이 운영 중인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10일 방송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이탈리아 파스타, 라자냐 달인 이반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전통의 맛을 제대로 구현해 SNS를 뜨겁게 달군 이탈리아인 셰프의 가게가 공개됐다.

감성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깊은 맛으로 특히 20대 여성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달인의 가게.그중에서도 가장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한 건 까르보나라다.

재료라고는 면과 달걀 그리고 치즈만을 들어가지만, 전통 까르보나라를 만들기 위해선 달인만의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다. 그뿐만 아니다. 라구 소스를 비롯해 각종 소스를 직접 넣어 만든 달인의 라자냐에는, 어린 시절 가족들을 위해 만들었던 어머니의 맛을 구현해내기 위한 노력이 들어가 있다고 한다.

달인은 "시칠리아식 카르보나라에는 휘핑크림 절대 안 넣는다. 달걀, 파르메산 치즈, 후추로만 소스를 만든다"며 "주재료는 달걀은 반숙이다. 쌀, 소금, 오레가노, 물을 넣고 끓여준다"라고 밝혔다.

해당 가게는 서울 마포구 동교로38안길 3 2층에 위치한 '에트나퓨'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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