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해 우리는' 김다미, 노정의 열애설 질투? "최우식 스타일 아니다"
- 입력 2022. 01.10. 22:24: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다미가 노정의, 최우식 열애설을 의식했다.
그 해 우리는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국연수(김다미)가 최웅(최우식)을 향한 감정으로 힘들어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국연수가 최웅을 향한 짝사랑으로 가슴 앓이를 했다. 입맞춤 이후 최웅의 친구 제안에 그러자고 했지만 이미 시작된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최웅과 엔제이(노정의)의 데이트 소식에, 아무렇지 않게 친구로 대하는 태도에, 비로소 자신이 단 한 번도 그를 잊은 적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국연수의 눈물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엔제이는 최웅과의 열애설을 해명하지 않는 소속사 대표에게 "이번에 아니라니까 왜 그대로 놔두라는거냐"며 "그 사람은 아닌데 내가 따라다니는 거다. 그러니까 그 사람 냅둬라. 내가 이러는 거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국연수는 운전 도중 엔제이 광고 전광판을 보며 "최웅 스타일은 아니다. 예쁘긴 한데 웃는 게 좀, 그리고 너무 어려"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 해 우리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