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폰서', 2월 23일 첫방송 확정…MBN·IHQ 동시 편성 [공식]
- 입력 2022. 01.11. 10:43: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드라마 '스폰서'의 첫 방송 일정이 공개됐다.
'스폰서'
11일 IHQ는 "새 수목드라마 '스폰서'가 오는 2월 23일 첫 방송되며, MBN과 동시 편성한다"고 밝혔다.
'스폰서'는 탄탄한 스토리와 영상미로 화제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MBN과 동시 편성을 논의하며 방송 일정을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또 서로 다른 주시청층으로 더 많은 시청자에게 좋은 작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2월 편성을 예고했다.
시청자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 온 만큼, 드라마 '스폰서'에 거는 기대감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드라마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 로맨스로, 한채영, 이지훈, 지이수, 구자성 등이 출연한다.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와, 오로지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위험천만한 선택을 해나가는 인물들의 파격적인 서사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IHQ와 MBN을 통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