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드레스룸 시스템 가구 어디? 100% 고객 맞춤형
- 입력 2022. 01.11. 20:25: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서민갑부'에서 드레스룸 시스템 가구로 대박난 서민갑부 원도연 씨를 만났다.
서민갑부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드레스룸 시스템 가구로 연 매출 48억 원을 버는 남자 원도연 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도연 씨는 그 로망을 이뤄주는 드레스룸 시스템 가구를 만든는 가구장이이다.
한 달 온라인 주문 건수만 약 1,000~1,500건이 될 정도로 도연 씨의 드레스룸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100% 고객 맞춤형이기 때문이다.
옷 크기에 따라 행거의 모양과 크기를 선택할 수 있고, 선반 색깔과 기둥 색깔, 전신거울, 서랍장까지 고객의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게다가 자체 생산을 통해 판매가를 1/2로 줄이며 가격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
또한, 중간 마진을 없애고 단가를 낮추기 위해 온라인으로 판로를 바꾸는 승부수를 띄웠고, 그 결과 연 매출 48억 원을 달성하며 7년 만에 사업 규모는 100배가 성장했다.
도연 씨의 가구 사랑은 여전히 뜨겁다. 드레스룸 시스템 가구에 이어 그는 고객 취향대로 조립할 수 있는 싱크대를 개발하고 있다.
해당 가게는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정금로74번길31로에 위치한 '몬타디자인'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