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母 양미경 동향 오빠=안석환 알았다 '걱정'
- 입력 2022. 01.11. 21:00:1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안석환과 양미경의 과거 인연을 알게 됐다.
국가대표 와이프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방배수(안석환)과 오장금(양미경)의 관계를 알고 걱정하는 서초희(한다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오장금의 반찬 가게로 향했다. 그런데 그 곳에서 방배수를 발견하고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알고보니 방배수는 오장금의 동향 사람이었다.
오장금은 수십년이 흐른 뒤 다시 만나게 된 방배수에게 밥을 차려주겠다고 했다. 방배수는 나선덕(금보라)와의 점심 약속을 취소하고 오장금, 오풍금(조은숙)과 함께 밥을 먹었다.
서초희는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후 나선덕과 방배수의 관계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나선덕과 방배수가 친해지게 된 계기는 오장금의 반찬 덕분. 서초희는 "그 반찬이 우리 엄마가 해줬다는 걸 알게 되면 어쩌지"라며 불안해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