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윈도' 송윤아, 전소민 찌른 칼 찾았다…범인은 이성재
입력 2022. 01.11. 23:11:35

쇼윈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쇼윈도' 송윤아가 전소민을 찌른 범인을 알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극본 한보경 박혜영, 연출 강솔 박대희, 이하 '쇼윈도')에서는 한선주(송윤아)가 윤미라(전소민)를 찌른 진범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선주는 드레스룸에서 윤미라를 찌른 칼을 발견했다. 그 칼은 신명섭(이성재)의 행커치프에 감싸있었다. 한선주는 윤미라를 찌른 진범이 자신의 아들 태용(박상훈)이 아니라 신명섭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그 시각, 신명섭은 병원에서 윤미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신명섭은 윤미라를 한번 더 죽이려고 했다. 산소호흡기를 중단시킨 것.

그러다 다시 산소호흡기를 작동시켰고 윤미라는 극적으로 되살아났다. 신명섭은 그런 윤미라를 바라보며 "빨리 가주라"라고 나지막히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쇼윈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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