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워, 2세 위해 17kg 감량"(라스)
입력 2022. 01.12. 00:00:00

이수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수지가 '라디오스타'에서 임신 소식을 최초로 들려준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대희, 정성호, 이수지, 주현영, 김두영과 함께하는 '꽁트에 꽁트를 무는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수지는 '개그콘서트'의 '황해' 코너에서 ARS 광고 연기와 보이스 피싱 사기단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개그우먼이다. 전국을 휩쓴 유행어는 물론 남다른 입담으로 예능, DJ,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수지가 '라스'를 통해 "현재 임신 3개월 차다. 임신 초기라 아직은 많이 조심스럽다"고 임신 소식을 최초로 전해 관심이 집중된다. 결혼 5년 차에 찾아온 경사스러운 소식에 '라스' 녹화 현장이 축하 분위기로 물들었다는 후문. 이수지는 2세를 갖기 위해 피땀 눈물 날 만큼 노력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특히 최근 달라진 턱선(?)으로 눈길을 모은 이수지는 2세 준비를 위해 무려 17kg을 감량했다며, "거울을 보니 김고은이 있더라"는 자기애(?) 충만 다이어트 소감을 들려줘 미소를 유발한다.

이수지가 들려주는 2세 소식은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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