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출연…채종협과 호흡 [공식]
입력 2022. 01.12. 11:51:58

이채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예 이채민이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합류한다.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12일 이채민이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을 그린다. 셔틀콕의 깃털처럼 간지럽고, 최고 시속 493km로 강력하게 꽂히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이채민은 실업팀 유니스 소속 선수 이지호 역을 맡았다. 요리하는 걸 좋아하고 배드민턴으로 돈을 모아 식당 차리는 게 인생의 목표다. 막내라고 무조건 해야 하는 일들은 거절하는 ‘요즘 막내’이지만 박태준과 룸메이트가 된 후로 굴욕적인 막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채민은 2021년 드라마 ‘하이클래스’로 데뷔해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캐스팅되며 다채롭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은 영화 ‘정직한 후보’, 드라마 ‘내일 그대와’를 집필한 허성혜 작가와 드라마 ‘저스티스’, ‘드라마 스페셜-한여름의 꿈’을 연출한 조웅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골드메달리스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