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방회장 위해 요리 배워 "떠날까봐 겁나"
- 입력 2022. 01.12. 20:47:3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가 방배수 회장을 위해 요리 배우기에 나섰다.
'국가대표 와이프'
1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나선덕(금보라)가 방배수 회장(안석환)을 위해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반찬 말인데, 언제까지 어르신을 모르게 할 수 없지 않냐. 어머니가 손수 반찬을 만든 걸로 알고 있지 않냐"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나선덕은 "브래드는 내가 직접 만든 걸로 알고 있으니까 모르는 게 아니라 내가 속이고 있는 거"라고 걱정하자 서초희는 "나중에 아시면 크게 실망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나석덕은 "그래서 걱정이다. 사실대로 이실직고하려고 했는데, 그 반찬 때문에 날 좋아했다고 해서 차마 입이 안 떨어졌다. 다 털어 놓자니 날 떠나면 어쩌나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초희는 "방법이 하나 있다. 저희 친정 엄마한테 반찬을 배우자. 그래서 진짜 어머님표 반찬을 만들자"라고 제안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