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수, 첫 데이트 상대로 영자 선택 "직업보다 나이 중요"
입력 2022. 01.12. 22:42:19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영수가 첫 데이트 상대로 영자를 선택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NQQ,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가 첫 데이트 상대로 영자를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로 나선 영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직업보다 나이가 중요했다. 자기소개 이후에 나이를 듣고 정리가 빨리 되고 마음이 편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지역인 영자님이 편하지 않을까 싶다"며 데이트 상대로 영자를 꼽았다.

영수는 데이트를 신청하며 노래를 불러 여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영수의 속마음과 같이 영자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영자는 "일단 사는 지역이 동일하고 대화가 통할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영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영철과 정숙이 서로 마음이 맞으며 데이트 상대로 매칭 됐다. 정수에게는 4명의 여자 출연자들이 선택해 당황하게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QQ,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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