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정수, 의자왕 등극…옆자리 수사한 순자 '눈길'
입력 2022. 01.12. 23:13:36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정수가 네 명의 선택을 받으며 의자왕으로 등극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NQQ,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정수가 네 명의 출연자에게 선택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수는 순자, 정자, 영숙, 정순의 선택을 받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저녁 데이트에 나선 정수는 연신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는 "집중을 받았지 않냐. 네 분이 다 보고 있으니까 늙는 거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영광이다. 너무 좋다. 신혼 여행을 네 명이랑 온 거"라고 기뻐했다.

특히 데이트를 가던 중 순자는 재빠르게 정수의 옆자리를 사수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순자 씨가 판단력이 빠르다"며 "뒤에 타면 여자친구의 친구들 같지 않냐"고 웃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QQ,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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