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함은정, 손성윤 책임진다는 김진엽에 충격…오열
입력 2022. 01.13. 19:48:23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함은정이 김진엽의 행동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1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오소리(함은정)가 강윤아(손성윤)의 집에 있는 박하루(김진엽)를 발견하고 충격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윤아의 집을 찾아왔다가 박하루와 마주친 오소리는 "오빠 네가 여기 왜 있는 건데"라며 당황했다.

특히 오소리와 함께 온 강남춘(이달형)은 강윤아의 산모수첩을 발견하고 극대노하며 아이의 아버지를 물었다. 그러자 박하루는 "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오소리는 "무슨 소리냐. 똑바로 말 못해? 왜 헛소리냐"라고 믿지 않자 박하루는 "미안하다. 어쩌다 그렇게 됐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책임지겠다. 제가 윤아 책임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놀란 오소리는 오열하며 입을 틀어 막고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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