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미군 군무원 조나단, 특급 이력 공개 “스트롱맨 대회 2회 우승”
- 입력 2022. 01.13. 20:3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군 군무원 조나단이 특별한 대회에 참가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13년 차 미국 출신 조나단, 국민 트레이너 숀리가 출연한다. 조나단의 역대급 체력과 특별한 도전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날 조나단이 특별한 대회에 출전하며 이목을 끈다. 조나단이 참여하는 대회는 바로 무거운 물건을 옮기며 힘을 겨루는 ‘스트롱맨 대회’. 이때 조나단이 사실 이전 2번의 스트롱맨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 챔피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대회 준비를 위해 몸풀기로 헬스 3대 운동인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