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정우·윤다영, 다음 데이트 약속 "밖에서 하자"
- 입력 2022. 01.13. 20:57:5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한정우와 윤다영이 세 번째 데이트를 기약했다.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양재민(한정우)과 서보리(윤다영)가 달달한 로맨스 기류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보리는 양재민에 "혹시 제가 회사로 찾아오는게 불편한가"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양재민은 "불편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직원이 절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다. 여긴 직장이니까"라고 말했다.
서보리는 "그건 몰랐다. 앞으로는 체험단 수기 관련한 일로만 찾아오겠다. 곤란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다"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양재민은 "사과받을 일은 아니고. 그럼 세 번째 데이트는 회사말고 밖에서 하면 되겠다. 우리 데이트 한 번 더 남지 않았나"라며 미소를 지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