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손예진, 제주도 펜션 여행 갔다
- 입력 2022. 01.14. 09:37:2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커플의 제주도 여행 목격담이 뒤늦게 화제다.
현빈 손예진
제주에 사는 한 네티즌은 지난해 8월 자신의 SNS에 “지난 여름 현빈이 자주 오는 지인 펜션에 손예진과 같이 왔다”라며 두 사람에게 받은 사인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손예진의 사진지에는 ‘2021년 7월’이라고 적혀있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해 1월 1일, 연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8년 개봉된 영화 ‘협상’으로 처음 호흡을 맞췄다. 이후 2019년 1월 미국의 한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포착되며 첫 열애설이 불거진 뒤 결혼설까지 3번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모두 부인했다.
현빈, 손예진은 2020년 2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손예진은 2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촬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