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환 부회장과 루머 해명’ 이코코, 30대 훈남 사업가와 열애 중
- 입력 2022. 01.14. 18:48: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걸그룹 코코소리 출신이자 ‘환승연애’ 출연자 이코코가 이재환 CJ 전 부회장과 루머를 해명한 가운데 30대 사업가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코코
이코코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코코의 남자친구는 아이스링크장에서 이코코에게 스케이트를 신겨주고, 깜짝 선물을 전하는 등 다정하고, 자상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코코의 남자친구는 한 의류 브랜드의 대표로 훈훈한 외모를 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해 11월 A 전 부회장이 걸그룹 출신 연예인과 나눈 메시지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부적절한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A 전 부회장이 해당 연예인의 섭외, 음반 유통 활동 등을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이후 A 전 부회장은 이재환 CJ 전 부회장이며, 해당 연예인은 이코코로 지목됐다. 이에 이코코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이코코는 “2020년 말 A 전 회장과 어머니 친구분들과의 식사 자리 이후 저는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A 전 부회장과 단 한 번도 실제 대면한 적이 없다”면서 “저는 단 한 번도 저의 양심에 어긋나는 내용의 메시지를 A 전 부회장과 나눈 적 없다”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코코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