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이승훈, 김진우에 이어 소집 해제…군필자 됐다
- 입력 2022. 01.15. 09:55:4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위너 이승훈
이승훈은 14일 군 대체 복무를 끝내고 소집 해제했다.
지난 2020년 4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이승훈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ㄷ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이어왔다.
이로써 이승훈은 지난해 12월 제대한 김진우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이승훈은 지난해 8월 멤버들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와 5년 재계약을 체결한 바. 위너의 완전체 컴백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승훈은 지난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다. 위너는 김진우, 이승훈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앨범으로 정규 3집 '리멤버(Remember)'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