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한마당' 젊은 예인들의 무대, 오단해→김율희 출격
- 입력 2022. 01.15. 12:2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예인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KBS1 ‘국악한마당’
15일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에서는 2022년 더욱 기대되는 예인들의 참신한 무대가 펼쳐진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올 한 해 누구보다 빛나는 꿈을 펼칠 젊은 예인들을 소개한다. 소리꾼 ‘오단해’의 창작국악 ‘추억’, 정가의 멋스러움을 전하는 ‘구이임프로젝트’의 창작국악 ‘무서운 시간’, ‘안개와 노을, 바람과 달빛’, 그리고 거문고 연주와 메탈로폰의 음색을 통해 봄날의 온기를 전하는 곡 ‘흰그늘’의 ‘현금’을 만나본다.
사제지간의 눈부신 호흡과 아름다운 춤사위가 매력적인 ‘정지윤 X 박세아의’ ‘바리어지다’, 정가가객 ‘정승준’의 ‘연분’, ‘당신 보며’, ‘줄헤르츠’의 ‘분노’를 감상한다.
울림 있는 소리를 전해주는 소리꾼 ‘김율희’가 판소리 ‘심청가 中 심청이 후원에 단을 묻고 비는 대목’을 선보인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악한마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