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늬, 엄마 된다 "임신 4개월차…6월 출산 예정" [공식]
- 입력 2022. 01.16. 12:02:3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하늬가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하늬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6일 셀럽미디어에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이하늬 배우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개 열애부터 결혼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한 이하늬는 결혼 한 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한 달만인 12월 21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는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금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하늬는 SNS를 통해 "축하와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 좋은 연기와 활동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