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종복 "방송 이후 100억 원대 건물 장만"
입력 2022. 01.16. 18:46:14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집사부일체' 박종복이 100억 원대 건물을 장만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부동산, 저축, 주식, 암호화폐 등 돈의 흐름을 둘러싼 백만장자 사부 박종복, 전원주, 김승주, 김동환이 출연했다.

이날 박종복은 "부동산계의 칼슘 같은 존재. 부동산하면 박종복, 박종복하면 부동산. 그리고 유수빈의 아버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녹화 이후에 변한 게 있다. 금고에 하나 더 추가된 게 있다. 녹화 이후에 삼성동에 100억 빌딩을 하나 장만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원주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100억이라고 하는데 정신이 번쩍 난다"고 했다.

양세형은 "백만 장자 클럽인데, 천만장자 아니냐"고 놀라워 했다. 그러자 박종복은 "이래야 사부 아니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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