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겨울아이 3연승…커튼콜 정체=히키 "BTS·여자친구 보컬선생님"
입력 2022. 01.16. 19:40:43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겨울아이가 3연승을 기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겨울아이가 3연승을 기록한 가운데 커튼콜의 정체가 밝혀졌다.

12대 9로 승리한 겨울아이는 "다음에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면을 벗은 커튼콜의 정체는 '밤하늘의 별을' 원곡자 히키(노누)였다. 그는 방탄소년단 진, 뷔, 빅스 등의 보컬 선생님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히키는 "여자친구 출신 은하, 유주, 엄지 등 여러 친구들이 있었다"며 "(뷔, 진은) 무척, 상당히 엄청 났었다. 반짝반짝 했었다"고 말했다.

히키는 "지금은 제가 다시 나와서 노래하니까 좋게 봐주시지만, 언젠가는 저를 살짝 잊으실 수도 있을 거다"라며 "저는 계속 제 자리에서 제 이야기를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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