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일화, 이종원에 "바람처럼 사라지겠다"
입력 2022. 01.16. 20:21:42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일화가 이종원에게 약속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애나킴(이일화)가 박수철(이종원)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철은 봉사하는 보육원에서 애나킴과 마주쳤다.

자신을 모르는 척하는 박수철에게 애나킴은 "내가 보낸 문제 봤냐. 일만 정리되면 정말 바람처럼 사라지겠다.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신 건강해. 단단이를 위해서라도"라고 걱정하며 뒤돌아섰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수녀님은 "애나 대표님과 아는 사이냐"며 "정말 좋은 분이지 않냐. 보육원 기부도 10년 넘게 해주시고, 한국오면 잊지 않고 봉사해주신다. 따뜻하고 훌륭한 분"이라고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