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클' 박선영, 송옥숙에 "이상우를 제일 먼저 쳐내야 했다"
- 입력 2022. 01.16. 22:27:4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엉클' 박선영과 송욱숙이 이상우를 경계했다.
'엉클'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엉클'에서는 박혜령(박선영)과 신화자(송옥숙)이 주경일(이상우)을 경계했다.
이날 신화자는 서장에게 전화를 받은 후 "주경일이 누구더라? 지후 엄마 남자친구"라며 "이 사람 지후 엄마랑 다시 붙었나요? 경찰이고 법원이고 들쑤시면서 어터뮤직을 캐고 다닌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혜령은 "제가 제일 먼저 쳐내야 한다고 조언했었습니다. 그 사람 재력도 있고 인맥도 있어서 지후 데려오는데 제일 방해가 될 사람이었다"며 "솔직히 아직 동네에 있어서 놀랐다"고 털어놨다.
신화자는 "우리 아들 하는 일이 다 그렇다. 날개를 자르랬더니 꺾어만 놨다. 지후 삼촌도 감옥에 넣어 놨어야 했는데, 꺼내 놓으니까 신경 쓰이고 시끄럽다. 어떻게 박여사에게 맡겨도 되겠냐"고 묻자 박혜령은 "물론이다. 맡겨 달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신화자는 "선거가 내일 모레다. 지후 데려온 거 탈나면 곤란하지 않겠냐"고 손잡고 일을 꾸몄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엉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