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팬카페 '희랑별' 사랑의 빵나눔 봉사·기부 '선한 영향력'
입력 2022. 01.17. 09:29:31

김희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희재의 공식팬카페 '김희재와 희랑별' 의 선한영향력은 임인년 신년에도 계속 진행중이다.

'희랑별'의 2022년 첫 봉사는 지난 1월 8일 서울 남부적십자사 봉사관에서 ' 사랑의 빵나눔' 시작으로 1월 15일은 울산적십자사 봉사관에서 진행되었다.

두 곳에서 만들어진 '사랑의 빵'은 '영등포 천사무료급식소' 470개 , '울산천사무료급식소' 340개로 독거어르신들께 전달되었다.

김희재는 고등학생때부터 꾸준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해왔을 정도로 사회 어려운곳에 항상 관심을 가졌왔으며, 이러한 아티스트의 선한 마음이 팬들에게 전해져 나눔의 소중함에 동참하도록 하였다.

'희랑별' 측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 소외계층은 더욱더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며, 도움의 손길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라며 열악한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것"이라 전하였다.

현재 김희재는 상반기 방영예정인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이용렬 순경 역할을 맡아 촬영중에 있으며, 오늘 오후 6시 9분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에서 CJ한뿌리와 김희재 라이브콘서트가 함께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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